당신은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당신을 보고 사랑하십니다

보이지 않는 느낌은 매우 외롭고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, 당신은 결코 하나님께서 보지 않으시는 존재가 아닙니다.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과 고난, 그리고 가치를 아십니다.

성경 구절

Psalm 139:1-2
“여호와여, 주께서 나를 살피시고 나를 아셨나이다. 주께서는 나의 앉는 것과 일어나는 것을 아시며,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이해하십니다.”
시편 139:1-2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친밀하게 아시며,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보신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.
Isaiah 49:15-16
“여인이 젖먹이는 자식을 잊겠느냐? 그가 태에서 난 아들에게 긍휼을 베풀지 않겠느냐? 그들이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. 보라,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,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느니라.”
이사야 49:15-16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까이 두시며, 우리를 손바닥에 새기셨음을 확신시킵니다.
Matthew 10:29-31
“두 마리 참새가 한 아사리온에 팔리지 아니하느냐? 그 중 하나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느니라. 너희 머리털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,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라.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.”
마태복음 10:29-31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가장 작은 세부사항까지도 돌보신다는 것을 강조하며, 우리가 그분께 소중한 존재임을 확언합니다.
Romans 8:38-39
“내가 확신하노니,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의 일이나 장래의 일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.”
로마서 8:38-39는 우리가 얼마나 보이지 않게 느낄지라도,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분리할 수 없음을 약속합니다.
Hebrews 13:5
“너희의 대화는 탐심이 없게 하고, 가진 것으로 만족하라. 그가 말씀하시기를,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,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.”
히브리서 13:5는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하셨기에 외로움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합니다.

이 순간을 위한 기도

주님, 제가 보이지 않고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 때, 주님께서 저를 온전히 아시고 깊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시옵소서. 외로움 속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, 오늘과 항상 주님의 평화와 확신으로 저를 둘러싸 주시옵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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